금은방에서 600만원을 훔쳐간 급식들의 최후

청추페북에 급식이들이 들어와서 600만원을 뽀려갔다는 글이 올라옴. 찰나의 썸네일을 봐도 어떻게 살아왔는지 보인다.

는 바로 잡힘. 얘가 태그함.

고1 급식이었던 것. 잘 처리하신다고 함.

그럼 이 고딩들의 600만원 라이프.

택시비 14만원 플랙스.

대충 비싼거에 콜라.

오토바이도 삼.

아 사촌 오빠 못 참지 ㅋㅋ.

퍼거슨 SNS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응 아니야. 님들 페북만 하셈. 페이지 팔로우해. 하고싶은거 다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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