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만 레벨업’ 시전한 -던- 직원 헬조선식 엔딩 대참사

‘던파’ -종말의 사건

던파 운영자가 캐릭터 주작해서 각 직업마다 1위 먹고 유저들 경쟁심리 고조시켜서 아이템 팔아먹은 정황이 적발됐음.

유저들이 알아낸 정보만 해도 5천만원 정도 빼먹음. 조사하면 팀으로 줄줄이 나올수도 있을듯.

그래서 네오풀 본사는 불이 꺼지지 않았고,

메, 마, 소 에서 구조선을 보내면서 던파 갤러리는 난리가 났었음.

근데 현재 꽤나 정리가 된것 같아서 글을 올1림.

일단 사과문부터 보자.

사과문(보상)의 정석이다.

아이템 보상 마저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이런걸로 논란을 잠재울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나 ㅋㅋ

어?

거절하기엔 너무 크고 우람한 사과(보상)였다.

소울 워커 유저들이 잠시 놀러왔던 던파 유저들을 돌려보내는 모습(이)다.

너무 든든하다.

지구 밸런스 패치도 생각해보니 이상함.

이들이 접지 못하는 이유는 밑에 있다.

말이 통하지 않아도 펀쿨섹 짤 하나면 됨.jpg - 스퀘어 카테고리

이곳이 곧 ‘그 들’ 이니까.

아 그래도 할건 함. 엄준식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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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ㅇ
ㅇㅇㅇㅇ
1 month ago

준식이형은 진짜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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