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코로나 명부보고 연락을 참지 못하는 그남들 대참사

코로나 19사태로 음식점이나 피시방을 갈때는 이렇게 명부에 개인정보를 적은지 좀 됐음.

이에 약간의 부작용사례가 나왔다..

우욱.. 들리는 소문엔 산..들..바다를 프사로 두는 아재였다고 함.

워낙 말투가 레전드라 기자분이 취재도 했음.

(SBS 취재내용)

만나자고 하니 ‘커피 한 잔’ 시전하는 남자.

만나자 마자 왜 여자가 전화하고 남자가 오냐면서 레전드 한번 더 찍음.

이 뒤로 인터뷰가 가관인데 눈보호를 위해 여기까지다.

다른 남자.

사람이 5명이 모이면 그 중 한명은 트롤러라고 했던가..

암암리에 이것보다 휠씬 많을 것 같다.

그래도 요즘에는 이런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거의 대부분 음식점이 QR코드 체크인을 하고 있음.

টুইটারে rtspmd 🎗_民主香港加油🇭🇰: "팬데믹으로 인한 경제적 고통은 고루 퍼지지 않는다  https://t.co/rllGpiAfYe 이런 기사의 의도된 반응은 대체로 경제적 불평등을 해소해야 한다 일 텐데 부자들의 반응을  보면: "역시 부자는 언제나 1승 범죄든 투기든 해서

하지말라면 좀 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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